[FROM AJW] 소박한 문이 열리는 날…^^


(2005년 10월 2일에 안재욱씨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재욱입니다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여러분들과의 공식 대화 창구가 열렸어여..

오늘은 특히 여러분들이 저의 생일파티를 만들어 준 날이라 홈페이지에 대한

느낌이 더욱 새롭네여..

여러분들이 주시는 많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코자 이렇게 설레는 맘으로

홈페이지의 문을 열어봅니다..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의 애정과 사랑으로

이 공간을 채워주세요

여러분들께 받아온 사랑만큼 돌려드릴 것이 많은데 참 쉽지가 않네여..^^

홈페이지는 디자인팀과 제가 직접 다양한 의견을 내봤슴다..

요즘 공식활동을 안하기 땜에 저의 생활이 궁금 하셨을텐데, 나름대로

바쁘게 준비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었다고요ㅎㅎ

특히 미니홈피(인사이드)부분은 새롭게 보이려는 노력이 많았슴다..(개인

홈피 운영을 별도로 안하는 관계로,,-.-;)

차별화되면서도 가능한 직접,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릴게여..

여러분들께서도 다양한 의견과 저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를 많이 남겨

주세여.. 이제 하고 싶은 맘속 얘기도 함께 나눠 보자구여..^^

우리의 소중한 선물이 도착한 날을 축하하며, 오늘은 이만.

p.s: 그동안 고생하신 울 엔턴식구들 수고 많았어여~~~^^

한 번 쏠께 기대하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