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6일에 안재욱씨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여..오랜만이군요…
지난 14일은 저의 35번 째 생일이였어여…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슴다..
오전에는 부모님께서 음식을 해오셔서 올만에 푸짐한 식사를 했구여..
저녁엔 사무실 식구들이 준비한 깜
짝파티가 있었답니다..
각자 음식들을 준비해와 거나한 저녁을 즐겼죠..아~ 감동의 생일상..ㅎㅎ
사실 생일 파티를 잘 안하는 편이라 조용히 넘어 갈라 했구만..에구~
흐뭇한 극성들 땜에 기분이 up~up~~~~~~~^^
뒷풀이로 평소 자주 가던 소주바에서 찐하게 한 잔 했져..(울식구들 그리도
쎈 지 정말 몰랐소,,,-.-;)덕분에 제대로 술병이 나 아직까지 갤~갤~~
지금은 일요일 야구하러 가기 전에 잠시 들른거에여..빨리 정신차리구
시원한 홈런 한 방 쳐야할텐데..
다시 한번 생일 추카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여,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하겠슴다..출발해야 하는 시간이 다 된 관계로 그>럼,
이만,,,,,,,,,,,~~~~~~~~~~~~~~~~^^
p.s: 점점 케잌에 촛불 끄는게 버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