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JW] 따사모 레스토랑을 다녀와서


(2005년 11월 23일에 안재욱씨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여..먼저 오늘은 수능 시험일이었는데,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

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 달 만에 부산 지점 일일점장을 하고 돌아왔슴다..부득이하게 스케쥴상

오늘을 택할 수 밖에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넘 고마웠어여..

평일이었던 관계로 직장에 거짓말까지 하며 찾아 와준 분들께 고마우면서두,

미안하단 말도 함께 하구 싶네여..(다 복 받을 거여~~^^)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희망을 전달해

주는 거니까 서로 뿌듯한 마음 갖자구여..^^ 중간에 잠시 단체 대화시간도

갖었지만, 음반활동도 기대 만큼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응원해 주세여..

모든 분들이 좋다는 평을 주고 계셔서 저도 힘이 나고 있고,여러분들의 응원

도 에너지 생성의 근원이 된답니다..저만 더 잘하면 될 것 같아여..^^

그럼 모두 파이팅 하기로 약속하며 이만,,,,,,,,,,

p.s: 아까두 잠시 현장서 얘기했지만, forever식구들 넘 식단이 고기위주

더라.에구~ 그러고서 사진 찍을 때는 다 나보다 뒤루 설려구 하니 참..

잔소리라 듣지 말구, 무조건 야채 많이들 먹어. 그래야 내년 캠프 때

자신있지 않겠어..?? ㅋㅋ 우리 몸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