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16일에 안재욱씨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우기입니다.
발렌타인 콘서트 무사히 치르고 어제 저녁에 잘 돌아왔구요. 좀전에 일어나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연때 쌩쌩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여러분들 걱정끼쳐 미안하구요.
새해에는 더 이상 아픈모습 볼일 없을거에여 ㅋㅋ
간만에 집에서 맛난 음식도 나눠먹고 푸욱 쉬어야겠어여.
여러분들도 즐거운 명절 연휴 되구여^^ 복들 많이 받으삼
추신 : 지금보니 초코렛으로 선물방이 가득찼네여, 재범이 동관이 옮기느라 수고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