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희망TV’는 MC와 출연진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안재욱과 최영주 아나운서가 생방송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가수 장민호와 나태주, 배우 정애리,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 배우 고두심·송일국, 방송인 이현이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나눔의 현장과 메시지를 전한다.